조선 시대, 16인의 탐정들을 만나다! 잔혹한 살인 사건의 실체르르 밝혀내고, 억울한 피해를 구제하며, 때로는 목숨을 걸고 권력의 비리와 맞서다. 조선 시대에는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하늘의 뜻을 거스르지 않으려고 살인사건을 비롯한 범죄의 해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와중에 남들이 풀지 못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맹활약한 명탐정들이 존재했다. 연산군이나 정조처럼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으면서 의문점을 푸는 경우도 있었고, 이휘나 박처륜처럼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과 시신을 조사하고 범인을 지목한 관리도 있었다.